
이 영화는 2017년에 개봉한 작품으로, 실존 인물인 베리 씰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고 해요.
베리 씰이라는 인물은 1970년대 미국에서 항공기 조종사로 시작해 마약 밀수업자로 변신한 흥미로운 인물인데요.
그의 인생이 어떻게 영화로 그려졌는지, 그리고 실제 사건과 영화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줄거리부터 결말까지 상세히 알아볼게요!!


<아메리칸 메이드> 줄거리
베리 씰의 비행 경력과 초기 활동
영화의 주인공 베리 씰은 10대 시절부터 비행기를 조종할 정도로 비행에 능숙한 인물이었습니다. 그는 1978년 항공사 조종사로 일하며 승객을 태우고 비행을 시작했는데요. 그때부터 그의 인생은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가기 시작합니다. 베리는 처음에는 단순한 항공기 조종사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더 위험한 일을 맡게 되었습니다. 그의 초기 활동은 밀수품을 다루는 것이었고, 이는 그의 인생에 큰 전환점이 되었죠.
콜롬비아와의 첫 만남
베리는 그의 경력을 통해 콜롬비아와 깊은 연관을 맺게 됩니다. 처음 콜롬비아에 착륙했을 때, 그는 낯선 사람들에게 접근을 받았고, 이는 그의 삶에 큰 변화를 가져오게 됩니다. 콜롬비아의 메데인 카르텔과의 관계가 시작된 순간이었죠. 이들은 베리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했지만, 동시에 그의 삶을 위험에 빠뜨리기도 했습니다. 이 시점에서 베리는 가족들에게도 자신의 일을 숨기며 점점 더 깊은 수렁으로 빠져들었습니다.
미국 정부와의 협력
베리는 점차 미국 정부와의 협력 관계를 맺게 됩니다. 당시 미국은 니카라과의 사회 정당 산디니스타와 내전 중인 콘트라 반군에 여러 가지 지원을 하고 있었습니다. 미국 정부는 베리의 능력을 활용해 정보 수집과 같은 비밀 임무를 맡겼습니다. 이는 그의 인생에서 또 다른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죠. 베리는 정부의 비밀 임무를 수행하면서도, 자신의 개인적인 이익을 위해서도 계속해서 불법적인 일을 이어갔습니다.
메데인 카르텔과의 협력
베리는 메데인 카르텔과의 협력을 통해 그의 사업을 확장하게 됩니다. 그는 카르텔의 요구에 따라 더 많은 파일럿을 고용하고, 점점 더 대담한 불법적인 일을 수행하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베리는 점점 더 많은 돈을 벌게 되었고, 그의 사업은 점점 더 커져갔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성공은 오래가지 못했으며, 결국 그는 법의 심판을 받게 됩니다.
법의 심판과 체포
베리는 그의 불법적인 활동으로 인해 결국 법의 심판을 받게 됩니다. 메데인 카르텔과의 협력은 그의 인생에 큰 위험을 초래했으며, 결국 그는 체포됩니다. 베리는 자신의 형량을 줄이기 위해 미국 마약 단속국의 정보원으로 일하기 시작했으며, 이를 통해 중요한 증거들을 제공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가 찍어온 사진들엔 자신 또한 찍혀있었고 이에 베리는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 하게 됩니다.


영화와 실화의 차이점
영화 '아메리칸 메이드'는 베리 씰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지만, 영화와 실화 사이에는 여러 가지 차이가 존재합니다. 실제로 베리는 1972년에 폭발물을 밀수한 혐의로 체포되었고, 이로 인해 항공사에서 해고되었습니다. 이후 그는 자의적으로 마약 밀수를 시작하게 되었으며, 미국 마약 단속국에 의해 적발된 후 정보원으로 일하게 됩니다. 영화에서는 이러한 사건들이 드라마틱하게 그려졌지만, 실제 사건과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아메리칸 메이드>관람평 후기
영화 '아메리칸 메이드'는 실존 인물 베리 씰의 삶을 드라마틱하게 그려낸 작품입니다. 그의 인생은 예측할 수 없는 사건들로 가득 차 있었고, 이는 영화 속에서 흥미롭게 표현되었습니다. 실제 사건과 영화의 차이점을 비교하면서, 우리는 영화가 주는 메시지와 교훈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베리 씰의 이야기는 그저 흥미로운 영화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가 겪은 사건들이 주는 의미를 깊이 생각해보게 합니다. 영화를 보신 분들이라면, 이 글을 통해 영화와 실화의 경계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